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축구는 韓 스포츠 가능성 세계에 알려, 월드컵 선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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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에 참석해 한국축구의 밝은 미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선전을 기원했다.
유 회장은 "한국축구의 허브가 될 코리아풋볼파크의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축구는 국민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스포츠 중 하나이며, 한국 스포츠의 가능성을 세계에 보여준 종목이다. 한국 축구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빛낼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도 돕겠다"며 "축구 대표팀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에서 선전하기를 기원한다"며 기합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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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에 참석해 한국축구의 밝은 미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선전을 기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오후 2시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의 공식 개관식을 개최했다.

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가 공동으로 건립한 코리아풋볼파크는 소규모 스타디움과 실내 축구장을 포함해 축구장 11면, 풋살구장 4면, 테니스코트 5면으로 구성돼있다. 지난해 가을부터 스타디움과 숙소동, 훈련장, 실내축구장 등의 운영을 개시했다. 부지 내 천안시가 건립 중인 스포츠센터는 오는 여름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축구역사박물관은 2028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기념사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축사로 개관식이 시작됐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도 축사 행렬에 함께했다.
유 회장은 "한국축구의 허브가 될 코리아풋볼파크의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축구는 국민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스포츠 중 하나이며, 한국 스포츠의 가능성을 세계에 보여준 종목이다. 한국 축구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빛낼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도 돕겠다"며 "축구 대표팀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에서 선전하기를 기원한다"며 기합을 불어넣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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