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얻었다" 강인, 7년 자숙 깨고 복귀 선언 [이슈&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신곡 발표를 통해 가요계 복귀에 나선다.
강인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셀프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고 디지털 싱글 '러브 이즈 페인(LOVE IS PAIN)'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후 장기간 자숙을 이어오던 강인은 2023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 소통을 재개했고, 해외 팬미팅 등을 통해 점진적인 복귀 움직임을 보여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신곡 발표를 통해 가요계 복귀에 나선다.
강인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셀프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고 디지털 싱글 '러브 이즈 페인(LOVE IS PAIN)' 발매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영상에서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라며 "너무 감사하게도 올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를 하게 됐고, 그 자리에서 아직 완성되진 않았지만 제가 만든 곡을 짧게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보내준 응원 덕분에 용기를 얻게 됐다"라며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너무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 여러분들 생각하면서 이번에 디지털 싱글로 발매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순간과 이번 앨범 모두 팬들 덕분"이라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활동했으나, 2009년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에도 음주운전 사건이 반복됐고, 2017년에는 폭행 의혹까지 제기되며 비판이 이어졌다. 결국 그는 2019년 팀에서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장기간 자숙을 이어오던 강인은 2023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 소통을 재개했고, 해외 팬미팅 등을 통해 점진적인 복귀 움직임을 보여왔다.
이번 신곡 발표를 계기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 재개에 나서는 가운데, 여론은 엇갈리고 있다. 오랜 자숙 기간을 거친 만큼 복귀를 응원하는 반응과 함께, 과거 논란을 이유로 여전히 부정적인 시선도 공존하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DB, 강인 유튜브]
강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승리, '캄보디아 버닝썬' 준비설…현지 범죄 간부와 술파티 [종합]
- 제니퍼 로렌스 2살 아들, 개물림 사고 "세상 모든 강아지 없애고파" [TD할리우드]
- 거장 감독·배우 부부 살해범은 친아들, 짐승 보다 못한 패륜[TD할리우드]
- 아이돌 연습생 A씨, SNS에 남자 사진 올렸다 소속사 퇴출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