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702코오롱·마세라티·미쉐린·페라리·센트로AK 등 [4월7일 자동차 업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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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상품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소형 SUV '2027 코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2027 코나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선택 품목을 별도로 구성해 가격을 낮췄다.
페라리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연내 세 차례의 대규모 고객 초청 트랙 시승 이벤트를 추가로 개최하여 국내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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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상품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소형 SUV ‘2027 코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2027 코나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선택 품목을 별도로 구성해 가격을 낮췄다.

수입 인증중고차 플랫폼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는 7일부터 30일까지 하이브리드 모델 대상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 기간 중 BMW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프리미엄 수입차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3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증정한다.

마세라티가 여성 오피니언 리더, 인플루언서 및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살롱 이벤트 ‘라 돈나 마세라티(La Donna Maserati)’를 성황리에 마쳤다.

미쉐린이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Tire Technology Expo 2026)’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수상 분야는 △올해의 콘셉트 △올해의 타이어 △올해의 환경 △‘평생 공로상’ - 파스칼 프로스트(Pascal Prost) 선임 연구원 등이다.

페라리코리아는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고객 대상 트랙 주행 프로그램 에스페리엔자 페라리(Esperienza Ferrari)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페라리코리아 설립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트랙 이벤트로 행사에는 페라리 고객 약 150명이 참여했다.

전기 상용차 수입사 센트로에이케이(센트로AK)는 2026년형 도심형 전기 밴 ‘E-CV1’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2026 E-CV1은 기존 2인승 밴에 더해 5인승 밴 모델이 추가되며 활용성을 강화했다.
E-CV1의 2인승 밴은 2480만 원, 5인승 밴은 2580만 원(부가세 포함)이다.
2인승 모델 50대 한정으로 제조사 특별 지원금 적용시 구매가는 1880만 원(부가세 포함)수준이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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