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170㎝에 52㎏인데 “나이 먹으니 배 나와, 펌핑된 느낌”(Oh!윤아)

박수인 2026. 4. 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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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근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발리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휴양지에서조차 헬스장에서 운동한 오윤아는 "비가 와서 운동을 하고 왔는데 깜빡하고 (카메라를) 못 켰다"며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을 뒤늦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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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윤아’ 영상 캡처
‘Oh!윤아’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오윤아가 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근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발리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휴양지에서조차 헬스장에서 운동한 오윤아는 "비가 와서 운동을 하고 왔는데 깜빡하고 (카메라를) 못 켰다"며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을 뒤늦게 공개했다.

오윤아는 딱붙는 운동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면서도 "이렇게 나이 먹으니까 배가 나온다. 배가 나온 게 아니라 뭐랄까 배가 나왔다기 보다는 뭔가 좀 부어있는 펌핑된 느낌이랄까. 이런 스타일로 자꾸 몸이 커지는 걸 방지를 해야 되지 않나. 진짜 여러분들과 같이 운동 열심히 해서 몸매 관리하는 거 많이 찍어야 할 것 같다"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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