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600만원 명품백 한순간에 '똥값' 됐다...감정 결과에 충격

김수현 2026. 4. 7. 13: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장영란이 600만 원에 산 명품백 감정 결과에 크게 실망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경악! 사는 순간 돈 날리는 명품백이 있다?'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장영란은 '사면 무조건 손해. 똥값되는 명품백 특징'이라며 직접 명품 가방 감정을 받았다.

이에 PD 역시 "그때 600만 원이면 진짜 비싼 거다"라 감탄했고 장영란 역시 "진짜 비싸게 주고 샀다"라고 끄덕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600만 원에 산 명품백 감정 결과에 크게 실망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경악! 사는 순간 돈 날리는 명품백이 있다?'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장영란은 '사면 무조건 손해. 똥값되는 명품백 특징'이라며 직접 명품 가방 감정을 받았다.

장영란은 "애도 다섯번 정도 (가방을 멘 게) 손가락 안에 든다"라며 잘 들지 않고 소장 중인 가방을 꺼내들었다.

화려한 디자인의 명품가방, 장영란은 "진짜 가방이 너무 예쁘다. 남편이 큰 맘 먹고 사준 거다"라며 가방의 매력을 어필했다.

심지어 해당 명품 가방의 가격은 무려 600만 원 정도. 장영란은 "첫째 낳고 사줬던 것 같다"라 전했다.

이에 PD 역시 "그때 600만 원이면 진짜 비싼 거다"라 감탄했고 장영란 역시 "진짜 비싸게 주고 샀다"라고 끄덕였다.

그는 "가져올까 말까 하다가 좋은 가격에 한 번 하려고 (가져왔다)"며 "너무 예쁘지 않냐"라고 자랑했다.

이에 감정 직원은 "너무 예쁜데 제일 어렵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러면서 "리미티드 에디션은 안된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직원은 "역시 이 정통 모노그램이나 샤넬 마크가 더 인기가 많다. 이건 (물결 무늬가 특징인) 에피라는 소재인데 구매할 때는 물론 더 비싸셨을 거다. 다만 인기는 이쪽이 더 좋다"라며 더 무난한 디자인이 좋다고 전했다.

충격을 받은 장영란은 "그렇구나. 그러니까 다들 클래식한 걸 사라는 이유가 있다"라고 한탄했다.

직원은 "이게 저희 쪽에서는 희귀한 제품이라서 한 번 밖에 다뤄본 적이 없다. 근데 그때 가격이 140만 원이다. 그래도 걔보다는 상태가 좋다"라 했지만 놀란 장영란은 낭패한 얼굴을 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