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재명 기본소득 정책, 대한민국 미래 방향 제시"

유혜인 기자 2026. 4. 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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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소득 정책이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 방향이라고 평가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에서 "이 대통령의 기본소득 정책이 헌법에 부합하고 기본권을 구체화하는 정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대선 당시 기본소득 개념을 확대한 기본사회 실현을 공약하며 국민의 기본적 삶을 국가 공동체가 책임지는 사회 추진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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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소득 정책이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 방향이라고 평가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에서 "이 대통령의 기본소득 정책이 헌법에 부합하고 기본권을 구체화하는 정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인공지능(AI)의 문명사적 대전환을 앞두고 양극화의 양면이 진행되는 상황"이라며 "산업혁명, 인터넷 혁명, AI 혁명이 지나간 자리에선 소외당하고 힘없는 사람이 직업을 잃고 더 고통받는 양극화의 양면을 띠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 "당 기본사회위원회 산하에 청년기본사회위원회를 신설해 청년의 삶과 기본권 관련 과제를 해결하겠다"고 부연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대선 당시 기본소득 개념을 확대한 기본사회 실현을 공약하며 국민의 기본적 삶을 국가 공동체가 책임지는 사회 추진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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