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측근과 접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발롱도르 2위 '악마의 재능' 영입하나..."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진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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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비니시우스 영입을 꿈꾸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 이외에도 여러 구단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레알은 이적료 없이 자유 계약(FA)으로 비니시우스를 잃지 않길 원할 것이다. 추후 몇 달 내에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을 시 비니시우스를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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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비니시우스 영입을 꿈꾸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맨유가 이미 비니시우스의 측근과 접촉했다고 주장하며 깜짝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을 조명했다.

최근 몇 달 비니시우스가 레알과 재계약을 맺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하지만 아직까진 구체적인 협상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 자연스레 레알을 떠나 새로운 거처를 마련할 수 있단 전망이 등장하고 있다.
만일 맨유가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거머쥘 시 유력한 후보가 될 수 있단 후문이다.

매체는 "맨유가 UCL 티켓을 손에 넣고 시즌을 끝낼 시 스쿼드 전반의 경쟁력을 두고 고민할 것이다. 구단은 새로운 스타를 영입해 전력 보강을 단행할 수 있다"라며 "맨유는 비니시우스의 에이전트와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이어 "맨유 이외에도 여러 구단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레알은 이적료 없이 자유 계약(FA)으로 비니시우스를 잃지 않길 원할 것이다. 추후 몇 달 내에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을 시 비니시우스를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푸티프로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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