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지우, 안대 쓰고 등장인데…이정후 향한 응원 눈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믹스 지우가 안대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라 이정후를 향한 응원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우는 한쪽 눈에 안대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라 밝은 표정으로 퍼포먼스를 이어갔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무대 매너로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엔믹스는 해원, 릴리, 설윤, 배이, 지우, 규진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MLB 무대를 통해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엔믹스 지우가 안대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라 이정후를 향한 응원으로 시선을 끌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경기 식전 행사에는 엔믹스(NMIXX)의 공연과 시구가 진행됐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지우의 등장 장면이었다. 지우는 한쪽 눈에 안대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라 밝은 표정으로 퍼포먼스를 이어갔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무대 매너로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샌프란시스코(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sports/20260408074518331pkde.png)
![[샌프란시스코(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sports/20260408074519739mjzw.png)
![[샌프란시스코(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sports/20260408074521142bqct.png)
![[샌프란시스코(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sports/20260408074522593stsw.png)
![[샌프란시스코(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sports/20260408074524030fryz.png)
![[샌프란시스코(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ksports/20260408074525409gpjx.png)
이어 설윤의 시구 장면도 관심을 모았다. 설윤은 유니폼을 묶은 스타일링으로 그라운드에 등장해 밝은 미소와 함께 여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고, 자연스럽게 드러난 복근 라인이 더해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현장 분위기도 뜨거웠다. 엔믹스는 공연과 시구를 통해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환호를 이끌었고, 멤버들 역시 밝은 표정으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한편 엔믹스는 해원, 릴리, 설윤, 배이, 지우, 규진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MLB 무대를 통해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의사와 결혼♥’ 박은영, 157cm인데 167cm 비율…착시 드레스 - MK스포츠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사과 없이 힙합 음원 발표 의혹 “양아치 같은 놈” - MK스포츠
- “오늘 느낌 좋다” 한소희, 크롭탑 슬림라인…책 읽는 반전 무드 - MK스포츠
- ‘케데헌’ 이재, 오스카 2관왕 뒤 ‘비주얼 반전’…174cm 분위기 ‘눈길’ - MK스포츠
- 우승 오가는데, ‘판정 논란’…벼랑 끝에 몰린 현대캐피탈, KOVO는 “정독이다” - MK스포츠
- 4이닝 7피안타 5실점→“다음이 더 기대”…흔들렸던 한화 문동주, 사령탑 믿음에 부응하며 반등
- 지난해 KBO 최고 외인 폰세, 결국 수술대로...회복에 6개월 예상 - MK스포츠
- 최고 150km+79구 KKKK 무실점…韓 무대에 순조롭게 적응 중인 버하겐, NC 행복한 고민 시작되나 - MK스
- ‘최형우 더비 승자는 삼성이었다’ 타선 집중력 앞세워 1-3→10-3 역전승!…최형우는 쐐기 스리
- 파울루 벤투 전 한국 대표팀 감독, 2026 북중미 월드컵 나서나···“가나 대표팀 감독 급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