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6년 도시재생 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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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국립공주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 학생들과 함께 '2026년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의 서막을 올렸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타운홀에서 시작해 남산지구로 이어지는 이번 코스는 천안시 도시재생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투어 경로"라며 "2022년부터 이어온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올해도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의 우수한 사례를 널리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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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국립공주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 학생들과 함께 ‘2026년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의 서막을 올렸다.
이번 투어는 2026년의 첫 공식 투어 일정으로, 국립공주대학교 도시·교통공학과 대학생 25여 명이 참여해 천안시 도시재생의 어제와 오늘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투어는 천안의 원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타운홀’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의 강의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천안시 도시재생의 전반적인 추진 현황과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남산지구’로 이동해 현장 투어를 이어갔다. 남산지구에서는 천안의 발자취와 원도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천안 지역사 전시관’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경제적 자립을 돕는 ‘어르신 일자리 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지난 2022년 8월 상설 운영을 시작한 이래 2025년까지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누적 750여 명이 다녀가며 전국적인 벤치마킹 명소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이번 대학생 방문은 천안시가 도시재생의 실질적인 교육 현장으로서 그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타운홀에서 시작해 남산지구로 이어지는 이번 코스는 천안시 도시재생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투어 경로”라며 “2022년부터 이어온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올해도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의 우수한 사례를 널리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도시재생 투어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개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활력 재창출’이라는 미션과 ‘천안시 도시재생을 종합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으로 주민 체감도 높은 사업운영, 대내외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자생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 도시재생 성과 확산 등을 수행한다. 관련 사업으로는 천안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오룡지구 특화재생사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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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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