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직원들에 400만 원대 디올백 선물…“대표님 최고”
김감미 기자 2026. 4. 7. 13:07

블랙핑크 지수가 직원들에게 고가 명품백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수가 설립한 1인 기획사 블리수(BLISSOO) 직원들은 최근 SNS를 통해 명품 가방을 선물 받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들은 “I love you, CEO”, “대표님 감사합니다”, “지수 최고” 등의 글을 덧붙이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수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의 가방 여러 개가 담겼다. 제품은 ‘Miss Caro’, ‘Jolie 스몰 탑 핸드백’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각 가방의 가격은 400만 원대를 웃돈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역대급 복지”, “부럽다”, “클래스가 다르다” 등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수는 블리수를 통해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가수 활동과 함께 배우로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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