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변수에도 흔들림 없다… 콤파니 감독 "두려움 없이 레알에 승리", 키미히 "최고의 경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재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의 수장 뱅상 콤파니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 대해 전혀 두려움이 없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8일 새벽 4시(한국 시각)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예정된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또한 "내게 있어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두 클럽"이라고 덧붙이며 상대에 대한 존중과 함께 자신감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김민재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의 수장 뱅상 콤파니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 대해 전혀 두려움이 없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8일 새벽 4시(한국 시각)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예정된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결승전급 대결을 앞둔 상황에서 콤파니 감독은 주장 조슈아 키미히와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승리에 대한 확신을 내비쳤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콤파니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내일 경기에서 완전히 집중하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이번 경기에서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다. 나는 단순히 우리가 두려움 없이 승리하길 원한다"라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 참석한 키미히도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키미히는 "레알 마드리드를 이기기 위해서는 정신적·전술적으로 최고 수준이어야 한다"라며 "기대감이 느껴진다. 우리는 내일 이 경기장에서 뛰게 되어 기쁘다. 이것이 최고의 무대이며 선수로서 우리가 꿈꾸는 경기다. 경기를 정말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내게 있어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두 클럽"이라고 덧붙이며 상대에 대한 존중과 함께 자신감도 드러냈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은 A매치 브레이크와 프라이부르크전에서 결장했던 해리 케인의 출전 여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키미히는 "휠체어를 타서라도 경기에 뛸 것"이라고 말하며 케인의 출전을 강하게 기대했다.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일레븐
ⓒ(주)베스트일레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