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뼈말라’ 안영미, 7월 출산 앞두고…만삭 D라인 ‘눈길’
김감미 기자 2026. 4. 7. 12:17

희극인 안영미의 D라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영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과 함께 “광고주님들께서 영미에게 선사해주신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평소 ‘소식좌’로 알려질 만큼 마른 체형을 유지해왔던 만큼, 임신으로 드러난 변화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김고은과 김재원이 출연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고은은 안영미의 배에 손을 얹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최근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둘째도 아들로,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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