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프리카로 떠났다…홀로 공항서 포착, "에티오피아로 출국" ('위대한가이드3')

태유나 2026. 4. 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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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로 떠났다.

'위대한 가이드3' 제작진은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최근 '위대한 가이드3' 첫 여행지인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로 출국했다. 이전 시즌들에서도 호흡을 맞춘 멤버들인 만큼 공항에서부터 남다른 티키타카로 웃음을 터뜨렸다. 제작진은 출국 전부터 '역시 믿고 보는 최강 케미'라고 감탄했다"라며 "이들이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에티오피아'에서 얼마나 특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지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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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로 떠났다.

MBC에브리원 예능 ‘위대한 가이드’는 여행지로 생각해보지도 않은 생소한 나라 출신의 대한외국인이 설계한 가이드북만 믿고 무작정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간 르완다, 아르헨티나, 요르단 등의 여행기를 보여주며 MBC에브리원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위대한 가이드3’ 제작진은 프로그램 런칭 소식과 함께 이번 시즌 첫 여행지 ‘에티오피아’를 공개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가진 커피의 고향으로 대자연의 위대함, 역사적 유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로 꼽힌다. 이에 ‘위대한 가이드3’ 여행 메이트들이 ‘에티오피아’에서 어떤 여행을 펼칠지 주목된다. 


7일 ‘위대한 가이드3’ 제작진이 최근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에티오피아’ 출국길 사진을 공개했다. 언제나 그렇듯 날 것 그대로의 모습으로 등장한 맏형 박명수, 누구보다 ‘위대한 가이드’에 진심인 자연인 김대호, 서로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빵빵 터지는 최다니엘과 이무진까지. ‘위대한 가이드’가 자랑하는 확신의 형제 케미가 돋보인다.

단체 사진에서 김대호를 제외한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모습만 보여 궁금증을 유발한다. 세 사람의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진 가운데 어쩐 일인지 홀로 다소 한산한 인천공항을 찾은 김대호의 불안한 듯 흔들리는 동공이 대비를 이루며 흥미를 더한다. 

‘위대한 가이드3’ 제작진은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최근 ‘위대한 가이드3’ 첫 여행지인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로 출국했다. 이전 시즌들에서도 호흡을 맞춘 멤버들인 만큼 공항에서부터 남다른 티키타카로 웃음을 터뜨렸다. 제작진은 출국 전부터 ‘역시 믿고 보는 최강 케미’라고 감탄했다”라며 “이들이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에티오피아’에서 얼마나 특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지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위대한 가이드3’는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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