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마스터스 상징’ 흰색 보일러수트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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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마스터스 캐디 상징인 보일러 수트를 입고 마스터스 사전 행사에 나선다.
6일(현지 시간) 임성재에 따르면 그는 남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90회 마스터스 개막 전일 행사인 파3 콘테스트에 송중기를 대동한다.
평소 골프를 즐기는 송중기는 9개 홀 중 한 홀 정도는 임성재 대신 티샷도 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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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백 메기로, R&A 앰배서더 등 골프 활동 왕성

배우 송중기가 마스터스 캐디 상징인 보일러 수트를 입고 마스터스 사전 행사에 나선다.
6일(현지 시간) 임성재에 따르면 그는 남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90회 마스터스 개막 전일 행사인 파3 콘테스트에 송중기를 대동한다.
파3 콘테스트는 마스터스 대회 코스인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 바로 옆에 마련된 9개의 파3 홀을 가족, 지인 등과 도는 이벤트다. 임성재는 2022년 아버지와 이 이벤트에 참가했었다. 이번에는 몇 년 전부터 친분을 쌓아온 송중기에게 골프백을 맡기기로 했다. 평소 골프를 즐기는 송중기는 9개 홀 중 한 홀 정도는 임성재 대신 티샷도 해볼 예정이다.
송중기는 지난해 2월 디 오픈을 주최하는 R&A의 앰배서더가 된 이후 골프 관련 활동을 늘리고 있다. 지난해 7월 디 오픈 대회장인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를 찾아 연습 라운드 때 선수들과 코스를 함께 돌았고 앞서 그해 2월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싱가포르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 부대 행사에 연사로 서기도 했다.
임성재 이전에도 한국 선수들은 파3 콘테스트 때 종종 연예인과 함께했었다. 2024년에는 배우 류준열이 김주형 캐디로 나서 멋진 티샷 실력을 보여줬다.
오거스타=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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