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기본사회가 민주주의다'...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 [TF사진관]

서예원 2026. 4. 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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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 대표가 위원장인 3기 기본사회위원회는 선포문을 발표하고 "민주당 기본사회위는 기본사회 모법 제정을 희망한다"면서 "모법이 만들어지면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국가적 노력이 법적 기반 위에 서게 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송기헌 의원을 수석부위원장으로 위촉해 위원회 운영을 맡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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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 대표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높이 깃발을 든 기본소득 정책은 헌법에 매우 부합할 뿐 아니라 헌법에 나온 기본권을 구체화해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면서 "이런 훌륭하고 좋은 정책은 계속 배턴을 이어받아서 달려야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가 위원장인 3기 기본사회위원회는 선포문을 발표하고 "민주당 기본사회위는 기본사회 모법 제정을 희망한다"면서 "모법이 만들어지면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국가적 노력이 법적 기반 위에 서게 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송기헌 의원을 수석부위원장으로 위촉해 위원회 운영을 맡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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