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출신 이치우 배드민턴 선수, 예비국가대표 선발

이재용 2026. 4. 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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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출신 이치우(사진)가 '2026 배드민턴 예비국가대표 선수선발전'에서 준우승을 하며 남자복식 예비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제주대 4학년에 재학중인 이치우는 철원군 동송초 재학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유망주로 매년 진광고 배드민턴부를 방문해 후배들의 훈련을 도와주는 등 강원체육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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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 출신 이치우 배드민턴 선수

철원 출신 이치우(사진)가 ‘2026 배드민턴 예비국가대표 선수선발전’에서 준우승을 하며 남자복식 예비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선발전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려 전국 대학부 및 실업팀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64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제주대 4학년에 재학중인 이치우는 철원군 동송초 재학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유망주로 매년 진광고 배드민턴부를 방문해 후배들의 훈련을 도와주는 등 강원체육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 철원지점에 근무하는 이원철 경제팀장과 전선화 씨의 1남 1녀 중 막내이다. 이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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