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최초 전반 4도움' 손흥민, 시즌 첫 라운드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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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34)이 2026시즌 처음으로 리그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와의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에만 4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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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라운드 베스트일레븐. (사진=MLS SNS 캡처)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is/20260407111229957fltg.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34)이 2026시즌 처음으로 리그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MLS 사무국은 7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정규리그 6라운드 '팀 오브 더 메치 데이(베스트11)'를 발표했다.
사무국은 3-4-3 포메이션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는데, 손흥민은 첫 번째 '3'에서 공격수 한자리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와의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에만 4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LAFC는 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올랜도를 6-0으로 완파했고, 리그 6경기 무패와 함께 승점 16(5승 1무)으로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이어갔다.
지난 2010년 프로 무대를 밟은 그는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4도움을 기록했다.
MLS 역사에서도 전반전에 4도움을 기록한 건 손흥민이 최초였다.
MLS 한 경기 최다 도움 기록에선 과거 2024년 뉴욕 레드불스전에서 5도움을 쌓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2위다.
한편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6라운드 최우수 지도자로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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