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옥순, 국민의힘 대변인이었나…승무원 이은 이색 과거

이현경 기자 2026. 4. 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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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나는 솔로’

‘나는 솔로’ 31기 옥순의 특이한 과거 이력이 화제다.

8일 방송될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솔로남녀 14인이 야심차게 준비한 자기소개 현장이 펼쳐진다.

이 가운데 옥순이 대선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이른바 ‘파묘’에 나섰다. 이후 2024년 국민의힘 전북도당 신임도당위원장 선출 선관위 구성원 중, 옥순의 본명과 같은 이름의 인물이 ‘前 대선 선대위 부대변인’으로 소개됐다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됐고, 이를 두고 각종 추측성 글이 확산됐다.

앞서 지난 1일 방송에서 옥순은 과거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음에도 적성과 흥미에 맞는 객실 승무원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과거 대선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했다는 말이 더 해지며 옥순의 특색있는 과거에 화제가 몰릴 예정이다.

한편, 31기 솔로남녀의 리얼 프로필은 8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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