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에 수면제 든 음식 먹이고 금품 훔친 50대 실형
김소영 2026. 4. 7. 10:32
TJB 뉴스(오전)
대전지방법원은 지난해 7월
친척 관계인 80대에게
수면제 성분이 든 음식을 먹인 뒤
금팔찌 800만 원어치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동종 범죄 이력이 있는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종합해
재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소영 취재 기자 | ksy@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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