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7시간 진통 끝 응급 제왕절개"…긴박했던 출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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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가은이 출산 후 6주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출산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그는 6주 만에 복귀하게 됐다.
은가은은 자연분만을 희망했지만 예상과 다른 출산 과정을 겪었다.
출산 휴가 기간을 가졌지만 은가은은 육아 때문에 "쉰 것 같진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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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가수 은가은이 출산 후 6주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은가은은 6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 DJ로 돌아왔다. 출산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그는 6주 만에 복귀하게 됐다.
지난해 박현호와 결혼한 은가은은 올해 2월 딸을 낳았다. 은가은은 출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그는 "뱃속에 아기가 있을 때 의사 선생님이 '양수가 깨끗하다'고 했는데, 아기가 정말 깨끗하게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마치 태어난 지 며칠 된 아이처럼, 누가 씻긴 지 며칠 된 아이처럼 붓지 않고 예쁘게 태어났다"고 전했다.

은가은은 자연분만을 희망했지만 예상과 다른 출산 과정을 겪었다. 그는 "자연분만을 꿈꿨는데 6~7시간 진통을 참다가 도저히 안 돼서 응급 제왕절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막상 열어보니 (아기가) 내려올 생각도 안 하고 놀고 있더라. 응급으로 진행돼 정신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딸은 아빠인 박현호를 더 닮았다고 했다. 은가은은 "많은 분들이 아빠와 똑같이 생겼다고 하더라. 간호사 선생님들도, 조리원 선생님들도 '아빠를 닮았다'고 얘기했다. 내가 봐도 그런 것 같다. 입술과 이마는 나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출산 휴가 기간을 가졌지만 은가은은 육아 때문에 "쉰 것 같진 않았다"고. 그는 "아기가 2시간마다 계속 밥을 달라고 한다"며 "트림시키고 분유통을 닦으면 또 밥을 달라고 한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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