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동윤 상지건축 회장, 동아대에 발전기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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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는 허동윤 ㈜상지건축 회장이 '개교 80주년 기부릴레이'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허 회장은 "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모교의 지표가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을 지켜보게 돼 졸업생으로서 무척 기쁘다"며 "자랑스러운 모교의 개교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발전기금이 동아대가 글로벌 명문 사학으로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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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동아대학교는 허동윤 ㈜상지건축 회장이 ‘개교 80주년 기부릴레이’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허 회장을 비롯해 이해우 총장과 김성재 부총장, 염정국 대외국제처장, 이정재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동아대 건축공학과(78학번) 동문인 허 회장은 지난해 8월 동아대 동문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동아비즈니스포럼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한 데 이어 이번에 1억원을 쾌척하며 남다른 애교심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창립 52주년을 맞은 상지건축은 1974년 출범 이래 끊임없는 혁신과 인간·환경을 중심에 둔 경영철학을 실천해 온 지역 대표 우수 기업이다. 2008년부터는 지속가능연구소를 부설 기관으로 설립해 차세대 건축과 도시 문제 해결을 선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허 회장은 “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모교의 지표가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을 지켜보게 돼 졸업생으로서 무척 기쁘다”며 “자랑스러운 모교의 개교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발전기금이 동아대가 글로벌 명문 사학으로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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