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과 왕릉, 일상 속으로”…국가유산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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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방탄소년단 복귀 무대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광화문과 경복궁 등 궁궐과 조선왕릉을 세계적인 문화 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국내 최대 국가유산축제인 '궁중문화축전'에 관객 참여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국인 전용 회차 확대와 다국어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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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방탄소년단 복귀 무대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광화문과 경복궁 등 궁궐과 조선왕릉을 세계적인 문화 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국내 최대 국가유산축제인 ‘궁중문화축전’에 관객 참여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국인 전용 회차 확대와 다국어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올해는 한부모 가족과 다문화 가정, 고령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준비하고, 덕수궁에서 대한제국 황실의 음식을 맛보며 역사 이야기를 듣는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은 단종과 정순왕후를 위한 ‘단종, 정순왕후 고유제’도 오는 11일 열립니다.
해마다 봄철 걷기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는 조선왕릉의 숲길도 다음 달(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방됩니다.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가 모셔진 남양주 사릉의 능침 숲길을 비롯해, 세조와 정희왕후의 남양주 광릉 전나무 숲길, 구리 동구릉 숲길 등 9개 왕릉의 숲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야외 은행나무 쉼터를 가을 혼례 장소로 무료 개방하기 위해 내일(8일)부터 예비 신랑·신부의 사전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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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연 기자 (ye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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