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G 무홈런→4G 3홈런…'혈 뚫린' 오타니, 걱정은 사치였다…또 홈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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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가 침묵을 깨고 연일 홈런포를 쏘아 올리고 있다.
오타니는 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전날(6일) 워싱턴전 홈런포를 때려낸 데 이어 2경기 연속 홈런.
앞선 6경기에서 홈런이 터지지 않았던 오타니였지만 한 번 고삐가 풀린 뒤에는 막을 수 없는 장타 본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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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poctan/20260407095545636ttyx.jpg)
[OSEN=조형래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침묵을 깨고 연일 홈런포를 쏘아 올리고 있다.
오타니는 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오타니는 1회 중견수 직선타, 3회에는 투수 앞 내야안타를 기록한 오타니, 6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오타니는 좌완 조 맨티플라이를 상대했다. 2볼 1스트라이크에서 4구째 몸쪽 낮은 코스의 87마일 싱커를 걷어 올렸다. 치기 힘든 코스의 공이었지만 오타니는 이 공을 제대로 걷어 올렸고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전날(6일) 워싱턴전 홈런포를 때려낸 데 이어 2경기 연속 홈런. 아울러 워싱턴 3연전부터 최근 4경기 3홈런을 폭발시키고 있다. 앞선 6경기에서 홈런이 터지지 않았던 오타니였지만 한 번 고삐가 풀린 뒤에는 막을 수 없는 장타 본능을 선보이고 있다. 다저스가 7-1로 멀찌감치 달아났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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