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눌어붙음 방지” 쿠쿠 ‘에코웨일 큐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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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가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눌어붙음 문제를 개선한 신제품 '에코웨일 큐브 음식물처리기'를 출시했다.
쿠쿠는 신제품 에코웨일 큐브 음식물처리기에 눌어붙음 방지 기능을 탑재했다고 7일 밝혔다.
쿠쿠 관계자는 "자사의 핵심 기술을 집약해 구현한 쿠쿠만의 '눌어붙음 방지' 기능은 경쟁사가 쉽게 따라할 수 없을 것"이라며 "기존 시장 제품들의 한계를 뛰어넘어 음식물처리기 시장에 완전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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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처기 시장 서비스 센터 수 1위

쿠쿠가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눌어붙음 문제를 개선한 신제품 ‘에코웨일 큐브 음식물처리기’를 출시했다.
쿠쿠는 신제품 에코웨일 큐브 음식물처리기에 눌어붙음 방지 기능을 탑재했다고 7일 밝혔다. 음식물이 건조통 바닥에 달라붙는 현상을 줄여 세척 부담과 악취 문제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들이 겪던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건조통 수명까지 늘렸다.
‘2세대 스트롱팟 건조통’은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과 마찰, 반복적인 스크래치 환경을 견디기 위해 100만 회 스크래치 테스트를 통과한 강력 코팅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코팅 손상과 눌어붙음 현상을 최소화했다.
분쇄력도 한층 강화됐다. 돌기형 커팅 브라켓과 4중 블레이드, 0.7㎜ 바닥 밀착 설계로 닭뼈나 생선뼈 등 단단한 음식물도 깔끔하게 분쇄할 수 있도록 했다. 강한 압력과 회전력으로 뭉침 없이 음식물을 고르게 분쇄한다.
쿠쿠가 특허 출원한 ‘지능형 타임세이버 기술’도 적용됐다. 터치 한 번으로 건조부터 분쇄까지 자동으로 진행되며 음식물 투입량을 분석해 최적의 처리 시간을 설정한다. 추가 투입 시에도 해당 양만큼만 처리해 시간과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1회 처리 시간은 업계 최단 수준인 약 50분이다.
쿠쿠는 음식물처리기 업계에서 가장 많은 전국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쿠쿠는 다른 브랜드 재품 대비 사후 관리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며 제품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쿠쿠 관계자는 “자사의 핵심 기술을 집약해 구현한 쿠쿠만의 ‘눌어붙음 방지’ 기능은 경쟁사가 쉽게 따라할 수 없을 것”이라며 “기존 시장 제품들의 한계를 뛰어넘어 음식물처리기 시장에 완전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솔 기자 losey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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