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국제대회서도 순항…서서아 美 세인트루이스女10볼오픈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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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국토정중앙배에서 우승했던 서서아가 올해 첫 국제무대에서도 순항하고 있다.
세계랭킹 7위 서서아(인천시체육회)는 7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프레데터 프로빌리어즈 시리즈 '2026 세이버츠 세인트루이스 여자10볼오픈' 승자16강결정전을 통과, 16강에 진출했다.
앞서 서서아는 지난 3월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6 전국당구대회' 여자포켓10볼에서 우승, 올해 첫 대회 테이프를 잘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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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1시 16강전,
트카흐, 센테노 등 톱랭커도 16강 行

세계랭킹 7위 서서아(인천시체육회)는 7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프레데터 프로빌리어즈 시리즈 ‘2026 세이버츠 세인트루이스 여자10볼오픈’ 승자16강결정전을 통과, 16강에 진출했다.
서서아는 ‘승자16강결정전’에서 미국의 브리아니 밀러를 세트스코어 2:0(4-2, 4-0)으로 완파했다.
이에 따라 서서아는 7일 밤 11시 ‘패자 최종전’을 통과한 선수와 8강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세계톱랭커간에는 희비가 엇갈렸다. 서서아와 함께 세계2위 크리스티나 트카흐(AIN) 초우 치엔유(5위, 대만) 체즈카 센테노(6위, 필리핀)는 16강에 진출한 반면, 세계1위 피아 필러(독일) 3위 재스민 오스천(오스트리아)은 탈락했다.
앞서 서서아는 지난 3월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6 전국당구대회’ 여자포켓10볼에서 우승, 올해 첫 대회 테이프를 잘 끊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ttomas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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