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길려원 ‘전국노래자랑’ 출신이었다 “가족들 꿈 대신해”(아침마당)

박아름 2026. 4. 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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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려원이 '전국노래자랑' 출신으로 밝혀졌다.

이날 "KBS 출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길려원은 "'전국노래자랑' 계룡시 편 최우수상 받고 가수 꿈을 키우게 돼 의미가 크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간호학과 출신으로 주목 받은 길려원은 "아버지가 꽹과리를 내 나이 때 하셨고 엄마는 가수가 꿈이셨다. 아무래도 가족들이 음악에 대한 열망이 있었는데 내가 대신 이뤄준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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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아침마당’
사진=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박아름 기자]

길려원이 '전국노래자랑' 출신으로 밝혀졌다.

가수 길려원은 4월 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KBS 출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길려원은 "'전국노래자랑' 계룡시 편 최우수상 받고 가수 꿈을 키우게 돼 의미가 크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간호학과 출신으로 주목 받은 길려원은 "아버지가 꽹과리를 내 나이 때 하셨고 엄마는 가수가 꿈이셨다. 아무래도 가족들이 음악에 대한 열망이 있었는데 내가 대신 이뤄준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길려원은 노래를 계속 부르게 만드는 단 하나의 이유를 묻자 "사실 부모님도 음악을 하고 싶어했던 분들이시고, 홍성윤과 동갑인 언니도 음악을 잘하고 하고 싶어했다. 가족들의 꿈을 대신하는 느낌도 있어 열심히 하고 싶다"고 답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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