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대 실적’ 발표에 코스피 상승 출발…장 초반 558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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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일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출발해 장 초반 2% 이상 오르며 5530대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쯤 코스피는 전날보다 132.59포인트(2.44%) 상승한 5581.65를 기록 중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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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원/달러 환율 2.4원 오른 1508.7원 출발

코스피가 7일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출발해 장 초반 2% 이상 오르며 5530대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쯤 코스피는 전날보다 132.59포인트(2.44%) 상승한 5581.65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1.86포인트(1.87%) 오른 5552.19로 출발한 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전 20분쯤 코스닥 지수는 19.63포인트(1.87%) 오른 1067.0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8000억원, 영업이익 20조737억원으로 세운 기존 기록을 다시 넘어선 것이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5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33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8.1% 증가했다.
분기 기준 매출 100조원, 영업이익 50조원을 모두 넘긴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호황과 기술 경쟁력 회복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원/달러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상황을 주시하며 장 초반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쯤 전날 주간 거래 종가보다 1.7원 오른 1508.0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2.4원 오른 1508.7원으로 출발한 뒤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8일 오전 9시(한국시간)까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 요구 조건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교량과 발전소를 파괴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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