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400만원대 명품백 떼샷‥직원들 선물이었다 ‘통 큰 플렉스’

하지원 2026. 4. 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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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인 지수가 통 큰 선물로 직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지수 소속사 블리수(BLISSOO) 스태프들은 최근 소셜 계정에 명품 가방 인증 사진을 올리며 "I love you CEO" 등 메시지를 덧붙였다.

지수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 제품을 직원들에게 선물했다.

지수는 소속 그룹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까지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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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인 지수가 통 큰 선물로 직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지수 소속사 블리수(BLISSOO) 스태프들은 최근 소셜 계정에 명품 가방 인증 사진을 올리며 "I love you CEO" 등 메시지를 덧붙였다.

해당 선물은 지수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수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 제품을 직원들에게 선물했다. 사진에는 최소 400만 원이 넘는 고가 가방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수는 3월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에 출연했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로 지수는 서미래 역을 맡았다.

지수는 소속 그룹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까지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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