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미스트롯4’ 인기 실감…상다리 부러질 듯”(‘아침마당’)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4. 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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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허찬미가 '미스트롯4' 이후 달라진 인기를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TV조선 '미스트롯4'의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했다.

이날 홍성윤은 떨리는 목소리로 첫 지상파 생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허찬미는 '미스트롯4' 방송 이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집의 밥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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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 사진| KBS1
트로트 가수 허찬미가 ‘미스트롯4’ 이후 달라진 인기를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TV조선 ‘미스트롯4’의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했다.

이날 홍성윤은 떨리는 목소리로 첫 지상파 생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모든 방송이 지금 처음이다. KBS도, 생방송도 처음이라 심장이 배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다”며 긴장감이 역력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할머니의 소원이 손녀가 TV에 나오는 것이었다”며 카메라를 향해 “할머니”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허찬미는 ‘미스트롯4’ 방송 이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집의 밥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반찬 가짓수도 늘어났다. 고기 반찬이 돼지에서 소로 바뀌었다. 상다리가 부러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파트 입구에 주민분들이 축하 현수막을 걸어주셨고 팬클럽 회원수도 계속 늘고 있다. 오늘 아침에도 몇 분이 늘었나 확인했다. 궁금하시면 제 팬카페에 들어와서 직접 확인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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