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아고다, 해외 관광객 공동 유치 나서
김영록 2026. 4. 7. 09:06
[KBS 부산]부산시가 세계적인 여행업체인 '아고다'와 함께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부산시는 일본과 미국, 싱가포르 등 5개 나라를 대상으로 부산의 주요 관광 명소를 홍보하고, 아고다는 오는 7월 20일까지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5만 명에게 최대 15%의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체결한 관광 교류 업무협약에 따른 첫 번째 사업입니다.
김영록 기자 (kiyu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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