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152’ 이정후, 필라델피아전 6번 우익수 출전..부진 탈출 신호탄 쏠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가 6번타자로 나선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이날 6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한다.
3경기 연속 6번타자 출전이다.
이정후를 비롯한 타선이 전체적으로 부진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첫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정후가 6번타자로 나선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4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를 갖는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이날 6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한다. 3경기 연속 6번타자 출전이다.
이정후는 올시즌 10경기에서 .152/.256/.242 4타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3월 29일 뉴욕 양키스전, 지난 5일 뉴욕 메츠전 두 경기에서 안타 하나씩을 기록했을 뿐이다. 10경기 중 8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이정후는 최악의 모습으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필라델피아 우완 영건 앤드류 페인터를 상대한다. 윌리 아다메스(SS)-루이스 아라에즈(2B)-맷 채프먼(3B)-라파엘 데버스(1B)-엘리엇 라모스(LF)-이정후(RF)-헤라르 엔카나시온(DH)-해리슨 베이더(CF)-패트릭 베일리(C)의 선발 라인업을 가동한다. 샌프란시스코 선발은 우완 아드리안 하우저.
필라델피아는 트레이 터너(SS)-카일 슈와버(DH)-브라이스 하퍼(1B)-알렉 봄(3B)-브라이스 스탓(2B)-아돌리스 가르시아(RF)-브랜든 마쉬(LF)-J.T. 리얼무토(C)-저스틴 크로포드(CF)의 라인업으로 맞선다.
이정후를 비롯한 타선이 전체적으로 부진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첫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했다. 과연 이정후가 타격감을 회복하고 팀 상승세를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이정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저리그 홈런왕은 2년 연속 포수? 타격에 완전히 눈 뜬 랭글리어스[슬로우볼]
- 기회는 단 두 번 뿐..치열한 ‘눈치 싸움’ ABS 챌린지, ML 어떻게 바꿀까[슬로우볼]
- 이젠 1억 달러 육박..올해도 나온 ‘ML 데뷔 전 장기계약자’, 과거 성공사례는?[슬로우볼]
- 벌써 신인왕 경쟁 시작? 특급 기대주들 vs ‘일본산’ 거포들..초반부터 뜨거운 AL[슬로우볼]
- 막 내린 치열한 봄의 경쟁..‘이정후만 활짝’ 코리안리거들의 캠프 성적표는?[슬로우볼]
- 텍사스 개막 로스터 승선 맥커친, 해적선 떠나서도 계속되는 ‘선장’의 ML 항해[슬로우볼]
- 시범경기 4할인데..충격의 마이너리그 강등 김혜성, 다저스에서의 미래는?[슬로우볼]
- 지난해는 잊어라, 뜨거운 시범경기 맹타로 ‘반전의 봄’ 만들어낸 선수들[슬로우볼]
- ‘초호화 타선’ 도미니카vs한국 WBC 8강전..‘사이영 2위’ 맞대결에 준결승 달렸다[슬로우볼]
- 치열한 혈투 끝 1라운드 마무리한 2026 WBC, 어떤 선수들이 빛났을까[슬로우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