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고 노래만 한” 량현량하, 박진영이 버렸다? 5대5 계약 똑같이 벌어 ‘해명’(병진이형)

이슬기 2026. 4. 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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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의 량하가 JYP, 박진영과의 이별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6일 채널 '병진이형'에는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쌍둥이 형제 량현과 량하는 지난 2000년 JYP엔터테인먼트의 첫 댄스 듀오 량현량하로 데뷔, 히트곡 '학교를 안갔어!'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1년 남짓한 짧은 활동 후 홀연히 사라졌다.

이날 출연한 량현량하의 량하는 부산 용두산 공원에서 춤을 추다가 JYP 1호 가수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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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량현량하의 량하가 JYP, 박진영과의 이별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6일 채널 '병진이형'에는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쌍둥이 형제 량현과 량하는 지난 2000년 JYP엔터테인먼트의 첫 댄스 듀오 량현량하로 데뷔, 히트곡 '학교를 안갔어!'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1년 남짓한 짧은 활동 후 홀연히 사라졌다.

이날 출연한 량현량하의 량하는 부산 용두산 공원에서 춤을 추다가 JYP 1호 가수가 됐다고 밝혔다. "우리가 활동할 때 비, 노을 형들이 연습생으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하기도.

그는 “춤추고 노래만 했다. 진영이 형이 계약을 5대5로 해주셔서 진영이 형이 번 만큼 저희도 똑같이 벌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량하는 "계약 기간 5년 채우고 진영이 형이랑 정리한 케이스다. '진영이 형이 우리를 버렸다'라는 소문도 도는데, 전현 사실이 아니다. 저희는 별로 신경 안쓴다. 항상 감사하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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