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딸 위해 '100억 집' 지을만했네..."난 아빠 닮았어" 애교에 사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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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하정이 아빠를 닮았다고 주장하는 딸 유담이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7일 이하정은 "자기는 아빠 닮았다고 하는 유담이"라며 남편 정준호와 딸 유담이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아빠 정준호의 무릎에 앉은 딸 유담이는 가족들과 함께 한 식사자리에서 재잘재잘 잔소리까지 하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평소 '딸바보'인 정준호와 딸 유담이의 귀여운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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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아빠를 닮았다고 주장하는 딸 유담이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7일 이하정은 "자기는 아빠 닮았다고 하는 유담이"라며 남편 정준호와 딸 유담이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아빠 정준호의 무릎에 앉은 딸 유담이는 가족들과 함께 한 식사자리에서 재잘재잘 잔소리까지 하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평소 '딸바보'인 정준호와 딸 유담이의 귀여운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하정은 10세 연상의 배우 정준호와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정준호는 인천 송도의 한 골프클럽 안에 100억대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준호는 "본집은 서울 대치동에 있고, 여기는 골프장 안에 있는 단독주택"이라며 "결혼을 늦게 해서 첫째 아들이 초5, 둘째 딸이 6세다. 내년 말 정도부터는 인천에 있는 국제학교로 다녀야 되기 때문에 미리 집을 지었다. 애들 공부시키려고 지어놨다"고 설명했다.
정준호가 설계에 직접 참여했다는 집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통창으로 바라보는 골프장 뷰가 최고의 장점이라고. 그는 "일반 집이라기보다는 사업장이라고 봐야 된다. 손님 많이 오는 것 때문에 미국식으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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