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고강동 다세대주택서 불…60대 주민 2도 화상
최은지 2026. 4. 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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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0시 31분께 경기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A씨가 손과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A씨를 포함한 주민 4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주민 1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원 등 54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30여분 만인 오전 1시 8분께 불을 모두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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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다세대주택 화재 [경기 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yonhap/20260407081500401onua.jpg)
(부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7일 오전 0시 31분께 경기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A씨가 손과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A씨를 포함한 주민 4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주민 1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지하 1층∼지상 2층의 이 주택에는 6세대가 거주 중이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원 등 54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30여분 만인 오전 1시 8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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