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서울역사박물관, 장벽 없는 '배리어프리 영화관'
2026. 4. 7. 08:11
<출연 : 윤신애 서울역사박물관 주무관>
영화는 보고 듣는 것을 넘어 공감하고 연결되는 예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영화 관람이 누군가에게는 장벽이 되어서는 안 될 텐데요.
장벽을 허문 영화관이 있어 화제입니다.
이런 곳이 생각보다 우리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서울역사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배리어프리영화관’을 담당하는 윤신애 주무관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서울역사박물관이 영화관으로 변신했다고요?
<질문 2> 어떤 작품이 상영되나요?
<질문 3> 단체관람도 가능하다고요?
<질문 4> 어떻게 하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배리어프리영화를 관람할 수 있나요?
<질문 5> 관객들이 배리어프리영화관에서 꼭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면요?
<질문 6> 관객들이 배리어프리영화관에 대한 느끼는 바들이 다양할 것 같은데요. 영화관을 만들게 된 배경이 있을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신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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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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