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국내 개막전 우승 고지원, 세계랭킹 20계단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한 고지원의 세계랭킹이 단숨에 20계단 뛰었다.
고지원은 7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63위에 올랐다.
KLPGA투어에서 뛰는 선수 중 고지원보다 세계랭킹이 높은 선수는 홍정민(46위), 유현조(51위), , 노승희(52위), 방신실(59위) 등 4명 뿐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공동10위를 차지한 김시우는 세계랭킹 30위에서 28위로 소폭 상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한 고지원의 세계랭킹이 단숨에 20계단 뛰었다.
고지원은 7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63위에 올랐다.
지난주 고지원은 83위였다. 고지원은 지난 5일 끝난 KLPGA투어 더 시에나 오픈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따내 통산 3승 고지에 올랐다.
KLPGA투어에서 뛰는 선수 중 고지원보다 세계랭킹이 높은 선수는 홍정민(46위), 유현조(51위), , 노승희(52위), 방신실(59위) 등 4명 뿐이다.
세계랭킹 75위 이내에 들면 US여자오픈에 나갈 수 있고 50위 이내면 에비앙 챔피언십과 AIG 오픈, 40위 이내는 셰브론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다.
준우승한 서교림은 지난주 104위에서 81위로 상승했다. 상승폭은 고지원보다 더 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로런 코글린(미국)은 32위에서 12위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3위를 유지했다.
1, 2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넬리 코르다(미국)도 제자리를 지켰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공동10위를 차지한 김시우는 세계랭킹 30위에서 28위로 소폭 상승했다.
임성재는 71위에 머물렀다.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우승한 J.J. 스펀(미국)은 지난주 13위에서 5위가 됐다.
권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세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 오은영 ‘충격’…“친구 아내 짝사랑하다 친구 죽고나서 고백”
- ‘간암 진단 그 후’ 심권호, 놀라운 근황 공개…“다른 사람 같다” 술렁
- 유재석, 이혼 변호사 명함 받았다 “연예인이니 조용하게”
- “잘생김이 보인다”…박은영, ♥의사 예비신랑 사진 공개
- 61세男, 28살 연하 아내에 660억원 싹 다 물려줬다…전처 자녀는 ‘부글부글’
- 연예인 손 잡으려다 관객 3명 추락… 와르르 펜스 무너진 슈퍼주니어 콘서트 사고
- 서유리 “스토킹 피해자인데…명예훼손 피의자 됐다”
- “이걸 먹으라고?” 어묵국물에 순대 봉지째 ‘둥둥’…또 ‘축제 위생’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