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금 20억 사라졌다"…량현량하, 父 사망 후 수익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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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듀오 '량현량하' 출신 김량하가 활동 당시의 정산 내역과 근황을 밝혔다.
김량하는 최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 출연해 소속사였던 JYP엔터테인먼트와 관계에 대해 돌아봤다.
다만 약 20억 원에 달하는 정산금은 아버지가 현금으로 관리하던 중, 김량하의 군 복무 시기에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별세하며 행방을 알 수 없게 됐다고 털어놨다.
현재 형 량현과는 각자의 삶에 집중하며 잠시 거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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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랑현랑하 김량하. (사진 = 유튜브채널 캡처)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is/20260407070229065olrv.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 출신 김량하가 활동 당시의 정산 내역과 근황을 밝혔다.
김량하는 최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 출연해 소속사였던 JYP엔터테인먼트와 관계에 대해 돌아봤다.
그는 "5년 전속계약을 성실히 마쳤으며 수익 배분도 5대 5로 정확했다"고 설명하며 박진영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만 약 20억 원에 달하는 정산금은 아버지가 현금으로 관리하던 중, 김량하의 군 복무 시기에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별세하며 행방을 알 수 없게 됐다고 털어놨다.
현재 형 량현과는 각자의 삶에 집중하며 잠시 거리를 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밀키트 사업을 시작하고 올해 신곡 발표를 계획하는 등 홀로서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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