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의 왕실 로맨스…'21세기 대군부인'

2026. 4. 7.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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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1세기 한국이 입헌군주제라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요.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만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설정인데요.

왕실을 그린 배경에 대세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입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저와 혼인하시지요"

왕이 존재하고 가문이 힘을 발휘하는 21세기 대한민국.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인 재벌과 왕의 둘째 아들로 무엇도 가질 수 없는 대군이 손을 잡습니다.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각각 업계 1위 재벌과 섭정을 맡은 대군으로 만나 왕실 로맨스를 펼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입니다.

한국이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에, 대세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성 1위에 올랐습니다.

<박준화 / 감독> "내용적인 즐거움, 그리고 비주얼적인 즐거움, 연기도. 그래서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그런 형태의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해서"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표작 타이틀을 새로 쓰고 돌아와 전작을 뛰어넘는 흥행작을 만들어낼지 관심입니다.

<아이유 / 배우> "(대본이) 한 번도 쉬지 않고 후루루룩 넘어가는데 그 속도감과 캐릭터가, 제 역할도 너무 좋았지만, 우리 완이, 이안대군의 역할이라든지 정우랑 모두의 역할이 다 너무 매력적인 거예요."

<변우석 / 배우> "대본을 읽었을 때 상상이 잘 되는 걸 되게 크게 생각하는데, 장면에 대한 상상들이 너무 잘 됐고 그다음에 이안대군의 서사가 좀 공감이 잘 됐던 것 같아요."

궁 안팎을 오가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낸 작품은 오는 10일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영상취재 이승욱]

[영상편집 김은채]

[그래픽 서영채]

[화면제공 MBCdrama 유튜브]

#아이유 #드라마 #변우석 #21세기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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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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