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 "홍명보 감독님, 지도 아래 일할 수 있어 영광"...아로소 코치, 불거진 논란에 "업무 능력과 헌신이 남다른 분, 전적으로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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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앙 아로소 코치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그러자, 아로소 코치는 대한축구협회(KFA)를 통해 "몇몇 표현이 왜곡됐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있다. 일각에서 지적한 단어는 아예 이야기한 적이 없다"라며 "나는 그저 홍명보 감독의 조력자다. 전술적인 방향성이 결정되면 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사람일 뿐이다. 다른 목적으로 진행한 대화가 기사화되며 생긴 논란"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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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주앙 아로소 코치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아로소 코치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진이 전술 회의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4장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여기엔 각종 의혹에 관한 해명과 함께 홍명보 감독을 향한 존경이 담겼다. 아로소 코치는 앞서 자국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홍명보호의 역할 분담 등 그라운드 안팎의 이야기를 상세히 전해 눈길을 끌었다.

문제는 이 가운데 아로소 코치의 실제 의중과는 차이가 있는 혹은 사실 관계와는 다른 내용이 상당 부분 포함되었단 점에 있다.
해당 매체는 아로소 코치의 인터뷰를 전하며 홍명보 감독이 마치 '얼굴마담'인 것처럼 표기했다. 아로소 코치는 자신이 실질적으로 훈련 및 전술을 총괄하고 있단 뉘앙스로 이야기한 것으로 편집됐다.
이는 삽시간에 국내외 다양한 매체를 통해 퍼지며 각종 오해와 불필요한 잡음을 만들어냈다.

그러자, 아로소 코치는 대한축구협회(KFA)를 통해 "몇몇 표현이 왜곡됐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있다. 일각에서 지적한 단어는 아예 이야기한 적이 없다"라며 "나는 그저 홍명보 감독의 조력자다. 전술적인 방향성이 결정되면 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사람일 뿐이다. 다른 목적으로 진행한 대화가 기사화되며 생긴 논란"이라고 알렸다.
이날 아로소 코치는 SNS를 통해 본래 생각을 재차 확고히 밝혔다. 그는 "홍명보 감독님, 지도 아래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일할 수 있어 영광이다. 업무 역량과 헌신 측면에서 남다른 분이다"라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일하며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력을 내기 위해 홍명보 감독님과 그의 결정을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아로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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