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or 리버풀?...아직 결정 안 내렸다→’WC 후까지 기다릴 것’

이종관 기자 2026. 4. 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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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디오망데는 자신의 거취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까지 고민할 생각이다.

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간) "디오망데는 북중미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고 기다릴 것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디오망데는 다가올 북중미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발전과 경기력에 집중하고 싶어 한다. 그는 현재 리버풀, 맨유, 아스널 등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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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팀토크

[포포투=이종관]

얀 디오망데는 자신의 거취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까지 고민할 생각이다.

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간) “디오망데는 북중미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고 기다릴 것이다”라고 전했다.

2006년생의 측면 공격수 디오망데는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빅클럽’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자원이다. 지난 2025년에 스페인 레가네스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그는 지난 시즌에 10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을 올리며 큰 기대를 모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독일 라이프치히로 둥지를 옮겼고,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합류와 동시에 주전 자리를 꿰찬 그는 폭발적인 속도와 드리블 능력을 이용해 독일 무대를 정복하고 있다. 올 시즌 현재까지 기록은 30경기 11골 8도움. 그의 활약에 힘입어 라이프치히는 리그 3위에 위치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19세’의 어린 나이이지만 이미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에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된 그는 현재까지 9번의 A매치에 출전해 3골을 기록 중이다.

거취에 대한 물음표를 지우지 못하고 있는 상황. 우선 북중미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매체는 “디오망데는 다가올 북중미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발전과 경기력에 집중하고 싶어 한다. 그는 현재 리버풀, 맨유, 아스널 등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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