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홍해 통한 원유 수입, 안전 담보돼야"

나혜인 2026. 4. 7. 00: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를 통해 원유를 수입하는 방안은 안전이 담보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며 여러 시나리오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안보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관련된 선사들의 판단도 연계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조건으로 이란 측에 통행료를 내는 상황은 근본적으로 국제법에 맞지 않는다며, 현재 정부는 이를 고려하거나 논의한 적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