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포 가동한 양현준, 공식전 9호골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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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도전에 나서고 있는 양현준(셀틱 FC·강원FC 출신)이 A매치 2연전을 마치자마자 득점포를 가동하며 무력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4-2-3-1 포메이션의 우측면 공격수로 출격한 양현준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선제골을 터트린 뒤 퇴장까지 유도하며 맹활약했다.
이로써 양현준은 지난달 15일 머더웰 FC전 이후 2경기 만에 리그 7호골이자 공식전 9호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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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도전에 나서고 있는 양현준(셀틱 FC·강원FC 출신)이 A매치 2연전을 마치자마자 득점포를 가동하며 무력 시위를 이어갔다.
셀틱 FC는 6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던디 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 FC와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맞대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셀틱 FC는 이번 시즌 20승 4무 8패(승점 64)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다.
이날 4-2-3-1 포메이션의 우측면 공격수로 출격한 양현준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선제골을 터트린 뒤 퇴장까지 유도하며 맹활약했다. 양현준은 전반 8분 토마시 치반차라의 슈팅을 존 맥크라켄 골키퍼가 막아낸 것이 땅에 떨어지자 오른발로 띄워 키를 넘긴 뒤 왼발로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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