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씨름 꿈나무들 전국대회 저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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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 씨름단 유경준이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을 제패했다.
유경준은 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일반부 장사급(140㎏이하급) 결승에서 차승민(광주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원통초 씨름부 박윤제는 이번 대회 초등부 소장급(45㎏이하급) 결승에서 한기찬(백화초)을 제압하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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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 씨름단 유경준이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을 제패했다.
유경준은 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일반부 장사급(140㎏이하급) 결승에서 차승민(광주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김찬영(태안군청)을 물리친 유경준은 결승에서는 차승민을 상대로 왼덧걸이를 성공시키며 정상에 우뚝 섰다.
팀 동료인 박성준과 박진우는 용사급(95㎏이하급)과 청장급(85㎏이하급)에서 각각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박성준은 준결승에서 임경택(태안군청)에게 석패했고, 박진우도 김성용(양평군청)에게 고배를 마셨다.
또 원통초 씨름부 박윤제는 이번 대회 초등부 소장급(45㎏이하급) 결승에서 한기찬(백화초)을 제압하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준결승에서 이진우(교방초)를 꺾은 박윤제는 결승에서는 한기찬을 상대로 오금당기기와 밀어치기로 두 판을 내리 가져오며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두 개 대회 연속으로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팀 동료인 위원우는 경장급(40㎏이하급)에서 준우승, 양지우는 용사급(60㎏이하급)에서 공동 3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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