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소 코치 논란의 인터뷰’ 결국 삭제됐다…포르투갈매체 해당 기사 삭제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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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됐던 주앙 아로소(54) 수석코치의 포르투갈 현지 인터뷰 기사가 결국 삭제조치 됐다.
최근 아로소 코치는 포르투갈 매체 '볼라'를 통해 홍명보호의 운영 방식과 자신의 역할, 월드컵 목표 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는 "아로소 코치는 해당내용이 기사화될 줄 몰랐다. 내용 자체도 와전됐다고 한다. 본인도 기사 삭제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국 아로소 코치의 요청대로 해당 기사는 삭제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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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명단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예선 1차전을 치른다. 10일 오만에서 원정 2차전을 이어간다.주앙 아로소 수석 코치, 홍명보 감독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08.26 / jpnews@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poctan/20260406231657488fkcr.jpg)
[OSEN=서정환 기자] 논란이 됐던 주앙 아로소(54) 수석코치의 포르투갈 현지 인터뷰 기사가 결국 삭제조치 됐다.
최근 아로소 코치는 포르투갈 매체 ‘볼라’를 통해 홍명보호의 운영 방식과 자신의 역할, 월드컵 목표 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현장의 감독', '얼굴' 등의 표현이 국내언론에 전해져 보도됐다.
그런데 대표팀 내 홍명보 감독과 역할 분담, 월드컵 목표 등을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 홍명보 감독이 수장이지만 실질적인 전술은 아로소 코치가 짜고 있다는 해석이 불거졌다. 여기에 아로소 코치가 한국선수들이 수준이 떨어지는 리그에서 뛴다고 언급한 내용도 있었다.
대한축구협회는 “아로소 코치는 해당내용이 기사화될 줄 몰랐다. 내용 자체도 와전됐다고 한다. 본인도 기사 삭제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국 아로소 코치의 요청대로 해당 기사는 삭제조치됐다. ‘볼라’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해당 기사는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고 뜨며 더 이상 볼 수 없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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