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노처녀 한윤서 남친 등판에 고향집 발칵 “결혼 허락해달라” 냅다 큰절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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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노처녀 한윤서가 부모님께 남자친구를 처음으로 소개했다.
4월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고향 청도를 방문한 한윤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자친구 문준웅 씨는 부모님을 보자마자 큰절을 올리며 예의를 갖췄다.
이를 본 한윤서 어머니는 조용히 엄지를 치켜세우며 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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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41세 노처녀 한윤서가 부모님께 남자친구를 처음으로 소개했다.
4월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고향 청도를 방문한 한윤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자친구 문준웅 씨는 부모님을 보자마자 큰절을 올리며 예의를 갖췄다. 이를 본 한윤서 어머니는 조용히 엄지를 치켜세우며 호감을 드러냈다. 문준웅 씨는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청도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한윤서 아버지는 “믿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반은 믿어보겠다”고 응답했다. 한윤서 아버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첫인상이 아주 좋았다”고 밝혔다.
문준웅 씨는 한윤서 어머니에게 “실제로 뵈니 훨씬 더 미인이시다”라며 센스 있게 칭찬했다. 어머니는 문준웅 씨의 배려 깊은 태도를 지켜본 뒤 “일단 합격”이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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