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노처녀 한윤서 남친 등판에 고향집 발칵 “결혼 허락해달라” 냅다 큰절 (사랑꾼)

하지원 2026. 4. 6. 22: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1세 노처녀 한윤서가 부모님께 남자친구를 처음으로 소개했다.

4월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고향 청도를 방문한 한윤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자친구 문준웅 씨는 부모님을 보자마자 큰절을 올리며 예의를 갖췄다.

이를 본 한윤서 어머니는 조용히 엄지를 치켜세우며 호감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41세 노처녀 한윤서가 부모님께 남자친구를 처음으로 소개했다.

4월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고향 청도를 방문한 한윤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자친구 문준웅 씨는 부모님을 보자마자 큰절을 올리며 예의를 갖췄다. 이를 본 한윤서 어머니는 조용히 엄지를 치켜세우며 호감을 드러냈다. 문준웅 씨는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청도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한윤서 아버지는 “믿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반은 믿어보겠다”고 응답했다. 한윤서 아버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첫인상이 아주 좋았다”고 밝혔다.

문준웅 씨는 한윤서 어머니에게 “실제로 뵈니 훨씬 더 미인이시다”라며 센스 있게 칭찬했다. 어머니는 문준웅 씨의 배려 깊은 태도를 지켜본 뒤 “일단 합격”이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