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얼마나 싫었으면’…’연봉 삭감’까지 고려한다→’래쉬포드, 바르사 완전 이적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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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쉬포드는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을 위해 연봉까지 삭감할 의향이 있다.
래쉬포드는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을 위해 연봉까지 삭감할 의향이 있는 것을 드러났다.
'스트레티 뉴스'는 "래쉬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은 여전히 유효하다. 선수 본인 역시 구단의 임금 체계에 맞춰 자신의 연봉을 삭감할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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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마커스 래쉬포드는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을 위해 연봉까지 삭감할 의향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스트레티 뉴스’는 6일(한국시간) “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에 잔류하기 위해 연봉까지 삭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맨유 ‘성골 유스’ 출신의 공격수 래쉬포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로 임대를 떠났다. 그리고 합류와 동시에 주전 측면 공격수로 활약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올 시즌 현재까지 기록은 40경기 11골 13도움. 특히 리그 25경기에 출전해 5골 8도움을 올리며 팀의 선두 수성에 큰 공을 세우고 있다.
동시에 완전 이적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지난 3월 “래쉬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다. 바르셀로나가 래쉬포드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선 옵션을 행사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보도했다.
맨유 입장에서도 반가운 소식이다. 래쉬포드는 최근 몇 년간 높은 연봉을 받고 있음에도 아쉬운 활약을 펼쳤다. 맨유는 그를 매각해 재정적인 여유를 얻을 수 있게 됐고, 바르셀로나로서는 비교적 저렴한 이적료로 ‘에이스’를 품을 수 있게 됐다. 올 시즌에 영입된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벤자민 세슈코 등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의 공백도 전혀 느끼지 않을 맨유다.
래쉬포드는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을 위해 연봉까지 삭감할 의향이 있는 것을 드러났다. ‘스트레티 뉴스’는 “래쉬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은 여전히 유효하다. 선수 본인 역시 구단의 임금 체계에 맞춰 자신의 연봉을 삭감할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는 바르셀로나 임대 전까지 맨유에서 1,800만 유로(약 292억 원)의 연봉을 수령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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