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여성 폭행...'슈주 탈퇴' 강인, 가요계 복귀

박다영 기자 2026. 4. 6. 21: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가요계로 복귀를 예고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강인'에는 강인이 신곡 'LOVE IS PAIN' 발매를 앞두고 스스로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인은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너무 감사하게도 올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를 하게 됐다"고 근황을 밝혔다.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음주운전 뺑소니, 예비군 훈련 불참, 여성 폭행 등 사건으로 2019년 팀을 탈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가요계 복귀를 예고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강인'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가요계로 복귀를 예고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강인'에는 강인이 신곡 'LOVE IS PAIN' 발매를 앞두고 스스로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인은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너무 감사하게도 올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를 하게 됐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는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제가 만든 곡을 현장에서 먼저 들려드릴 기회가 있었다"며 "현장에서 팬들이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정식으로 들려드릴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생각하면서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순간도, 이번 앨범 발매도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음주운전 뺑소니, 예비군 훈련 불참, 여성 폭행 등 사건으로 2019년 팀을 탈퇴했다. 한동안 자숙하다 2023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