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이원일 통 큰 배포에 만족 "내 스타일"[남겨서 뭐하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겨서 뭐하게' 박세리가 이원일의 통 큰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이원일과 박세리는 '금촌댁네 사람들' 멤버들을 위해 미나리 묵은지 등뼈찜과 비벼 먹는 청국장 요리에 나섰다.
이어 두 사람은 재료 손질에 나섰고, 이원일의 완벽한 칼질에 박세리는 "나도 저런 소리를 내고 싶다. 가끔 (소리가) 안 날 때는 혼자"라며 웃음을 지었다.
박세리는 이원일의 통 큰 모습에 "진짜 셰프님은 우리 스타일이다"라며 "내 스타일이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7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30년 전 추억의 장소를 찾아간 '금촌댁네 사람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원일과 박세리는 '금촌댁네 사람들' 멤버들을 위해 미나리 묵은지 등뼈찜과 비벼 먹는 청국장 요리에 나섰다.

박세리는 이원일의 통 큰 모습에 "진짜 셰프님은 우리 스타일이다"라며 "내 스타일이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원일은 "저희 할아버지가 사업을 크게 하셔서 예전에 집에서 1년에 쌀 80가마니를 썼다"고 남다른 이력을 말했다.
박세리는 "정말 워낙 손맛이 좋아서 포장을 부탁했는데 일부러 그렇게 준비해오셔서 잘 모셔 왔다고 생각했다"고 흐뭇해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러기 아빠' 정형돈, 전격 발표..13년만에 돌아오는 도니도니 돈까스 [스타이슈]
- "집 나간 애 다시 데리고 간다" 방탄소년단 지민 과거 콘텐츠까지 역주행..픽시드 최초 1000만뷰
- '韓 사상 첫 준결승 역사' 신유빈, 월드컵 결승행은 무산... 中 왕만위에 져 탈락
- "18살에 자퇴"..김하온, 부모님 눈물 속 '쇼미12' 최종 우승 [종합]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윤남노, '먹짱' 지예은 노린 결혼식 로망?.."1차는 노량진 횟집, 2차는 마장동 정육식당" [냉부][★
- '변요한 ♥' 티파니 "결혼 후 요리에 관심..시母에 김장 배우기로"[냉부][★밤TView]
- 방탄소년단, DDP→청계천 사로잡은 '아리랑'..'BTS 더 시티' 본격 개장
- 이승기 "전속계약 적법 해지"vs빅플래닛 "협의 중"..입장차 [스타이슈]
- '6주만 복귀' 은가은 "출산 후 8kg 빠져..딸, 박현호 닮았다" [스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