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수 상대로 11대0 퍼펙트 게임...34구 메가 랠리 보여준 신유빈 동메달 쾌거 '한국 탁구 월드컵 최고 기록'
JTBC 2026. 4. 6. 20:37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중국 선수를 잠재우고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지난 4일 열린 ITTF 월드컵 마카오 2026 8강에서 만난 천싱퉁을 4대1로 꺾은 것인데요. 신유빈은 신들린 34구 랠리를 보여주며 완벽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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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김민지 인턴기자
영상편집 : 임예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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