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2년 연속 글로벌 팬미팅 개최
박정선 기자 2026. 4. 6. 19:56

배우 혜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접 글로벌 팬과 만난다.
6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혜리의 글로벌 팬미팅 투어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HYERID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식지 않는 팬들의 기대에 힘입어 열리는 행사다.
이번 팬미팅 투어는 '혜리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혜리는 오는 6월 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1일 마카오, 8월 1일 호치민, 8월 29일 홍콩, 9월 5일 타이베이 공연까지 총 5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연 혜리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호치민,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10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났다. 이어 중국 광저우, 남경, 상해, 우한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까지 성료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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